작가 노트

  최근에 제작된 작품은 1996년부터 지금 까지 의 작업 개념인 “모든 것은 연결이 되어있다” 는 개념 하에 제작되어진 작품이다. 초기 작품은 나무 판 위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 그려진 나무 판을 뒤집어 아무것도 없는 텅 빈 화면에 무의식적인 선을 빼곡이 긋는다. 어떤 목적을 두지 않는 선들로 화면을 가득 채우고 그 선들이 빼곡한 화면을 한참 바라보고 있으면 선들이 교차하면서 내 머리 속에 인식되어있는 형상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만약에 코끼리 형상이 보였고 그것을 오려내어 다시 뒤집으면 먼저 그려져 있던 이미지는 코끼리 이미지가 된다. 이렇게 작업을 하여 만들어진 이미지 작업을 중첩 시켜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형식으로 작업으로 진행하였다. 중기 작품은 초기 작업  개념을 평면에 적용을 시킨 작업을 하였다. 캔버스 위에 실을 뿌리고 그 실이 교차되면서 우연적이지만 내 머릿속에 인식되어져 있는 형상을 발견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작업 개념으로 작품을 제작하였다. 여기서 캔버스를 눕혀놓고 실을 공중에 뿌리는 이유는 자유로운 선을 나타내기 위해서 이고 만약 내가 손으로 선을 그으면 나의 육체적인 한계와 고정된 정신이 자유로운 선을 나타내는데 방해가 될 것으로 생각하여 실을 뿌리게 되었다. 현재 작품은 캔버스에 실을 뿌려서 그 선들이 교차되면서 나오는 형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우주의 신호를 받아 선을 나타내는 것, 즉 내 몸이 우주의 신호를 나타내는 도구 다 라는 개념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Artist statment

The most recent work was produced under the concept of "everything is connected," a work concept from 1996 to now. The early works draw pictures on wooden boards and flip the painted wooden boards to draw unconscious lines on an empty screen with nothing. When I fill the screen with lines that do not have any purpose and look at the screen that is filled with them for a long time, the lines intersect and the recognized figures begin to appear in my head. If you see the shape of an elephant and cut it out and flip it over again, the image that was drawn first becomes the image of an elephant. The work was carried out in the form of overlapping the created image work to create a new story again. The mid-term work involved applying the initial work concept to the plane. I sprayed thread on the canvas and accidentally found a figure recognized in my head as the thread crossed, and produced the work with the concept of creating a story. The reason why I put the canvas on the floor and spread the thread in the air is to show free lines, and if I draw the line with my hands, I thought that my physical limitations and fixed mind would interfere with the free lines, so I sprayed the yarn. Currently, the work is not talking about the shape of the lines crossing by spraying threads on canvas, but rather about receiving my own universe's signals to represent the lines, or my body is a tool to represent the signals of the universe.

작가 노트

누구나 한번 쯤은 자신의 인생에서 투쟁하지 않았던 자는 없을 것이다.
그 투쟁의 대상이 명확하던, 명확하지 않던 간에,
그 결과가 만족스럽던, 불 만족 스럽던 간에,
그리고 그 대상이 자신이던, 타인이던 간에.
격투 경기를 보면 한 장면 장면들이 우리의 삶을 보는 것 같다.
링 위에서 싸움은 게임이지만,
우리 삶 위에서 싸움은 절박한 생존이다.
링 위에서 싸움은 상대가 명확한 게임이지만,
우리 삶 위에서 싸움은 대상이 명확하지도 않고, 변하기도 한다.
링 위에서 싸움은 정확한 룰이 있고, 그 룰 안에서 싸우지만,
우리 삶 위에서 싸움은 잔혹하고 혹은 비겁하다.
링이 울리면 경기가 시작되고, 또 끝나며, 승패가 나뉘는 게임과 다르게
삶 위에서 싸움은 언제 끝이 날지, 누가 승자인지 패자인지 불투명하다.
하찮은 작은 벌레들도 서로 먹이를 차지하려고 싸움을 한다.
한 뿌리에서 나오는 화초의 잎들도 볕이 잘 드는 자리를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을 한다.
삶에서 싸움을 그만두는 순간, 살아 있음을 못 느낀다는 것을 모든 생명체는 알고 있다.
싸움은 단순한 현상이 아니다. 생명의 본질일 것이다.
누가 삶을 현상이라 부를 수 있을까?

Artist statment

No one has ever struggled in his or her life at least once.
Whether the object of the struggle is clear or not,
Whether the result is satisfactory or unsatisfactory,
Whether the target is you or someone else.
In the fighting game, some scene seems to see our lives.
Fighting on the ring is a game,
Fighting on our lives is a desperate survival.
Fighting on the ring is a clear game.
In our lives, fighting is neither clear nor changeable.
In the ring, there's an exact rule, and there's a fight within that rule.
Fights are cruel or cowardly in our lives.
When the ring rings, the game starts, ends, and the game is different from the game where victory or defeat is divided.
Even petty little worms fight each other for food.
The leaves of the plants from one root also fight to occupy the sunny spot.
Every living thing knows that the moment you stop fighting in life, you don't feel alive.
Fighting is not just a phenomenon. it is the essence of life.
Who can call life a phenomenon?

작가 노트

   자유를 향한 움직임(Movement toward freedom)
어느 순간부터 내 눈에 스치는 모든 것- 파란 하늘, 벽면의 흔적들, 흔들리는 나뭇잎들-으로부터 예술적으로 느꼈다.
눈을 다시 뜬 것 마냥 세상의 모든 대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내가 경험하는 모든 일상들을 통해 삶에 대해 어떻게 살 것인지,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지 등 삶이 녹아들어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했다.
사람의 이미지와 순간적인 움직임에 감성적으로 반응하여 단순 화 된 형태와 평면 성을 강조하면서도 점점 그 구속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우리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들을 무작위의 선들과 색 들로 마구 엉키고 섞이면서 나만의 추상 세계를 자유스럽게 표현하고자 했다.
예술의 본질인 순수함을 잃지 않고 늘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해 수많은 고통의 시간을 넘어 진정한 자유를 갈망한다.
알에서 깨어나서 자유로이 날아가고 싶다.
그리고 인간 속에 숨어 있는 생명력과 우리 인간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기대하게 되었다

  Artist statment

  From one moment on, I felt artistically from everything that brushed my eyes - blue skies, traces of walls, swaying leaves.
As if I had opened my eyes again, I began to feel beauty in every object in the world.
I wanted to paint a picture of how I would live my life and why I should do so through all the daily life I experienced.
Emotionally responding to a person's image and momentary movements, he emphasized simplified form and flatness, but gradually wanted to escape from that restraint.
I tried to express my own abstract world freely by intertwining and mixing our past, present and future stories with random lines and colors.
I long for true freedom beyond the hours of countless suffering to be reborn as a new me without losing the purity, the essence of art.
I want to wake up from the egg and fly free.
And I came to expect the vitality and hope and possibility of our human being hidden in human beings.

작가 노트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는 분주한 일상에서도 집은 이웃을 품는 마을 공동체의 산실이다 도시의 그 집 더미는 거대한 아파트와 빌딩으로 실존 한다. 인간의 삶이 시작되고 끝이 되는 주거의 문제는 개인과 가족의 꿈과 희망을 뛰어넘어 국가 사회의 주요정책으로도 논의 된다.
화폭에 수많은 집 더미의 사회적 공존을 담는다 현대사회는 대중문화의 그늘에서 더욱 빛난다. 대중의 역할이 중심이 되고 삶 의 주체가 된 주거 소재를 예술 분야로 접목하는 미술 작업은 이미 포스트모더니즘을 풍미 한다 미술이 지닌 사회적 속성은 창의적 예술 영역에서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으며 소재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다. 본 작업은 그 시대를 풍미했던 지금도 여전히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중적 인물의 자화상 이미지와 집 더미를 접목하여 표현하였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는 집(house)은 그 더미 안에서 대중적 인물과 어우러져 그 시대의 삶에 숨을 불어 넣는다 또한 회화의 암묵적인 역사적 사회적 내용을 포함한다.

  Artist statment

Even in the busy daily life of human beings, houses are the cradle of a village community embracing neighbors. The piles of houses in the city exist as huge apartments and buildings. The issue of housing, where human life begins and ends, is also discussed as a major policy of national society beyond the dreams and hopes of individuals and families.
Contain the social coexistence of numerous piles of houses on the canvas Modern society shines even more in the shadow of popular culture. Art work, which combines residential materials that have become central to the role of the public and become the subject of life into the art field, already enjoys postmodernism. The social characteristics of art appear in various ways in the creative art field, and materials are also expressed in various ways. This work combines a self-portrait image of a popular figure and a pile of houses, which were abundant in that era and is still influencing it. A house that meets the basic needs of human beings blends in with popular figures in the pile and breathes into life of the time, including the implicit historical and social content of painting.

 Artist :  Choo  Kyung

 

‌추경 Flame-Embracing Nature

내 작품의 주제는 세상을 이루는 지(地) 수(水) 화(火) 풍(風)에서 기원한다. 흙과 물, 불과 바람으로 인해 대자연이 가능하고 생명체의 존재가 가능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지난 20 여년 동안 내작품의 주제인 ’바람‘을 뒤로하고 화(火), 불을 모티브로 삼아 자연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생동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불, 불꽃을 통해 이른바 생명체가 발산하는 호흡, 혼과 같은 것을 시각화하여 탄생된 작품이다.
캔버스가 타지 않게 돌가루를 엷게 바른 후 아크릴 물감으로 밑 작업을 한다. 이때 물감의 질료성이 기화하거나 물결처럼 유동하면서 어떤 미지의 이미지가 태어난다. 완성된 밑그림 위에 한지로 전체를 매운 후 불로 태워나간다. 불꽃은 산소와 결합하여 캔버스 전체를 너울너울 흘러 다니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불꽃 작업은 경이로웠다. 그것은 스스로 소멸되어지고 생성되어가는 세계, 이른바 자연처럼, 생명체처럼 스스로 완성되어가는 세계이다. 캔버스는 불꽃 사이로 문득 문득 새로운 풍경이 다가오고 사라진다. 그것은 땅, 하늘, 물, 구름의 자취이기도 하다. 캔버스는 우주 삼라만상의 형상들로 나타나 스스로 존재한다.
거대한 불꽃의 흐름은 나의 의도를 초월하여 스스로 타들어 가면서 캔버스의 표면을 태우고 미지의 세계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나의 캔버스는 제2의 자연이 되어 보이지 않는 나의 심연에 내재되어 있는 무의식 혹은 잠재의식이 불의 매체를 통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무릉도원 또는 유토피아 이다.

Choo Kyung – Flame-Embracing Nature

The motifs of my works originate from earth, water, fire, and wind, the elements forming the world. Life can exist in Mother Nature thanks to these elements. Works on display at this exhibition are a representation of the vitality and vividness brought up by nature focusing on the motif of fire. These works are a figuration of the breaths or souls of living things through fire and flames.
Priming work is completed in acrylic paint after thinly applying stone dust to the canvas. Some unknown images come into being when paint vaporizes or flows in ripples. I burn hanji(handmade Korean paper) that partly covers the primed surface of the canvas. Fire generates a new world, flowing over the canvas when it combines with oxygen. An amazing world is created by this fire work.Thisis the world that is extinguished and created by itself or the world that is completed by itself like life. A new scene appears and disappears between the flames. This is a trace of earth, sky, water, and clouds. A canvas exists for itself, appearing as all things in nature.
An enormous flame burns the surface of the canvas and is reborn as an unknown world, moving beyond my intent. My canvas is a forum where my unconscious innate in my invisible abyss emerges through the medium of fire, becoming a second nature. That is the Peach Blossom Land or nirvana I have dreamed of. I judge my fire work completed in this way like the flame of life through extinction and creation.

작가: 박형진
2021 FOCUS ART FAIR (Saatchi gallery. Fitzrovia gallery. London.UK)
2020   K 옥션
            빛. 진동. 파열음 .(가가갤러리 서울)
            조형아트페어/Plas 2019 Art Fair ( 코엑스.서울)
2019   봄. 네 갈래 길, 미술세계 기획초대전 (미술세계, 서울)
            제 5회 개인전 ( 담 갤러리. 인사동 서울)
            박 형 진 . Lionel Lauret 인전. (홍천미술관. 홍천)
            프론티어 프로젝트 2019. 미술세계. 에코락갤러리 선정 작가전. (미술세계. 서울)
             Plas 2019 Art fair (coex. 서울)
2018   Gery Taper. 박형진 2인전 (홍천미술관.홍천)
2017   Asia Contemporary Artshow/ Conrad HongKong. HongKong)
           10th Invitational Art Exhibition/ Jersey City Hall. NJ. US
            ARTBUSAN
2016   뉴욕 어포더블 아트페어/ The Metropolitan pavilion. New york.
            한국 디자인 아트 페어 / 소피텔 호텔. 항주 .중국
            9th Invitational Art Exhibition/ Jersey City Hall. NJ. US
            SCAF /아트페어(서울.팔레드호텔). ART NEW WAVE/아트페어. (서울. 예술의 전당)
            ART NEW WAVE REVIEW (서울. 미셸갤러리)
2015.  제4회 초대개인전.(미셸갤러리. 서울)
            핑크아트페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2014.  홍천미술관 개관 전.
2013. “도약의 스마일” 전 (서울. 청작화랑)
2011.  아고라갤러리 작가선정.
           "Labyrinth of Abstraction"(Chelsea, New York  Agora gallery)
            현대미술의 이해와 전망 전. (서울. 송스갤러리)
2010.  선정 작가 전-새로운 도약 (서울. 청작화랑)
            선정 작가 전-Up and Coming Artists(서울. AW 컨벤션센타)
     
2009.  아트라이브러리캠페인-서울 전. (팀프리뷰. 마포구청)
            아름다운 만남 전. (지구촌 갤러리. 서울)
            선정 작가 전-W. S. A (부산. 금정문화 예술 회관)
2008.  시사회&리뷰.( 팀 프리뷰, 서울)
2007.  Open the Door(고도갤러리)
2006.  미술인의 카페 전.(홍대 앞, 페이지 카페)
2005.  제3회 개인전.(갤러리 fifteen. 서울삼청동)
2004.  제2회 개인전.(수원미술 전시관)
2003.  “FUSION" 국제 교류 전.(롯데월드 갤러리)
2002.  "FACE IN FACE"(오사카 천사 갤러리. 일본)
             “FACE IN FACE"(서울. 롯데월드 갤러리)
2001.  제 1회 개인전. (서울. 인데코 카페 갤러리)
2000.  대한주택공사 미술품공모당선. 벽화제작.(안산)

 
작품소장: 고운미술관. 대한주택공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주소: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금강로 2606번길. 8-22  수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H. P: 010-3938-5467. E-MAIL: cunco@naver.com
홈페이지:http://www.artcelsi.com/hyungjinpark/
Artist,

Hyungjin Park
Born and work in South Korea
< Education >
BFA in Painting, Suwon University, South Korea
< Solo & Group Exhibition >
2019  Spring, Four branches of Roads, Gallery Misulsegye, Seoul
The 5th Solo Exhibition, Dam Gallery, Insa-dong, Seoul
Hungjin Park & Lionel Lauret, Hongcheon Art Museum, Hongcheon, Gangwon-do

Frontier Project 2019, Co-organised by Monthly Misulsegye & Ecorock Gallery, Gallery Misulsegye, Seoul
PLAS 2019 Art Fair, COEX, Seoul
2018  Gery Taper & Hyungjin Park, Hongcheon Art Museum, Hongcheon, Gangwon-do
2017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rad Hong Kong, Hong Kong
10th Invitational Art Exhibition, Jersey City Hall, NJ, USA
Art Busan, Busan
2016  New York Affordable Art Fair, The Metropolitan Pavilion, New York
Korea Design Art Fair, Sofitel Westlake Hotel, Hangzhou, China
9th Invitational Art Exhibition, Jersey City Hall, NJ, USA
SCAF Art Fair, Palace Hotel, Seoul
Art New Wave Art Fair, Seoul Arts Center, Seoul
Art New Wave Review, Michelle Gallery, Seoul
2015  The 4th Solo Exhibition, Michelle Gallery, Seoul
 Pink Art Fair, Intercontinental Seoul COEX, Seoul
2014  Inauguration Exhibition for Hongcheon Art Museum, Hongcheon, Gangwon-do

2013  Smile of Ambition, Chungjark Gallery, Seoul
2011  Labyrinth of Abstraction, Agora Gallery, New York
The Understanding of Contemporary Art and Its Prospect, Song’s Gallery, Seoul
2010  New Ambition, Chungjark Gallery, Seoul
           Up and Coming Artists, AW Convention Center, Seoul
2009  Art Library Campaign Seoul, Team Preview, Mapo-gu Office, Seoul
          Beautiful Encounter, Global Gallery, Seoul
          WSA Selected Artists, Geumjeong Art Center, Busan
2008  Preview & Review, Teampreview, Seoul
2007  Open the Door, Gallery Godo, Seoul
2006  Café for Artists, Page Café, Seoul
2005  the 3rd Solo Exhibition, Gallery Fifteen, Seoul
2004  the 2nd Solo Exhibition, Suwon Art Center, Suwon, Gyeonggi-do
2003 Global Exchange Exhibition Fusion, Gallery Lotte World, Seoul

2002  Face to Face, Gallery Angel, Osaka, Japan
2001  the 1st Solo Exhibition, Indeco Art, Seoul
2000  Mural painting, Ansan, Gyeonggi-do
< Award >
2000  Art Competition organized by  Korea National Housing Cooperation
< Public Collection >
Goun Art Museum
Korea National Housing Cooperation
< Additional Information >
Member of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Address :8-22 Geumgang-ro, 2606 beon-gil, Naechon-myeon Pocheon-si Gyeonggi-do
Mobile : 010-3938-5467
Email : cunco@naver.com
Website : http://www.artcelsi.com/hyungjinpark/

 

 권 영 석 (權 泳 碩 Gwon, Youngseok)
2002. 수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1 초대전 < Hug Myself > (해 지면 열리는 미술관, 순천)
2014. 5회 < 세상은 우리를 닮는다. > (Able fine art NY, 뉴욕)
2013. 4회 < 우리는 세상을 닮는다. > (Able fine art NY, 서울)
2012. 3회 < 도시풍경 > (토포하우스, 서울)
2007. 2회 < 먹이사슬 > (관훈갤러리, 서울)
2005. 1회 < 사람극 > (관훈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1 Focus London art fair: Focus on colours of life (Fitzrovia / Saatchi Gallery, 런던)
2020 빛, 진동, 파열음 전 (Gallery gaga, 서울)
BAMA 제9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벡스코, 부산)
Plas 조형아트서울 2020 (코엑스 B1,2 서울)

Roman of Art fair (포레힐 호텔, 서울)
9人9色 (Gallery gaga, 서울)
사랑의 묘약 (콩세유 갤러리)
2019 Art GAGA 송년기획 (소품 특별전) (Gallery gaga, 서울)
서울아트쇼 2019 (코엑스, 서울)
광양 아트옥션 2019 (광양문화센터, 광양)
Plas 조형아트서울 2019 (코엑스 B1,2 서울)
5 colors (Gallery gaga, 서울)
2018 아트부산 국제아트페어 (Bexco Exhibition Center, 부산)
Plas 조형아트서울 2018 (코엑스 D1,2 서울)
(Espace de paul, 가평)
2017 Asia Contemporary Art Show (Hong Kong Conrad Hotel, 홍콩)
2016 제주국제아트페어 JIAF - The origin (제주시민회관)
2015 제주국제아트페어 JIAF 다시-섬(Rising-Again) (제주시민회관)
2014 New York Artexpo (Pier 94, 뉴욕)
AAF Hampstead fair 2014 (Hampstead, 런던)
‘Human Balance’ (Able fine art NY, 뉴욕)
Baltimore Summer Antiques Show(Baltimore Convention Center, 볼티모어)
2013. The artist of gallery Able 1st (Able fine art NY, 서울)
Daegu Art Fair (전시컨벤션센터 EXCO, 대구)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 (F1 Pit Building, 싱가폴)
2012. 한중 수교 이십주년 기념전 (갤럭시 갤러리, 베이징)
2011. 한국미술관 기획초대 水原-華城 되어 이루자(化成) (한국미술관, 서울)
2010. 경인년 메시지 展 (신촌현대백화점U-PLEX/대안공간 팀프리뷰)
인간과 도시의 풍경 (영아트 갤러리, 서울)
2회 국제 깃발전 -한국 문화 예술의 창 (인도, 네팔 순회전시/평화미술협회)
14회 대한민국 통일 미술대전 (평화미술협회, 서울)
2011대한민국 우수작가 선발전 & 아름다운 카렌다 展 (갤러리 각, 서울)
2009. 아름다운만남 (지구촌갤러리, 서울)
Art Library Campaign (마포구청/대안공간 팀프리뷰)
2009년 대한민국 선정작가 전 (서울시립미술관)
2008. 이전 ‘生’ (한서갤러리, 서울)

조형의 확산 (예가족 갤러리, 서울)
수원 수자원 공사 초대전 (수자원공사갤러리, 수원)
향수 (롯데화랑, 안양)
퍼스트 (고운미술관, 수원)
기타
2010. 14회 대한민국 통일대전 특선 (평화문화재단, 종교미술협회 주최)
2009. 1회 대한민국 선정작가상 (미술과비평 주최)

Gwon, Youngseok
2002 University of Suwon, BA
Solo Exhibitions
2021 < Hug Myself > (HY Art Gallery, Suncheon)
2014 5th < The world comes to resemble us. > (Able fine art NY, NY)
2013 4th < We come to resemble the world. > (Able fine art NY, Seoul)
2012 3rd < Urbanscape > (Topohaus Gallery, Seoul)
2007 2nd < The Food chain > (Kwanhoon gallery, Seoul)
2005 1st < Human-Marionette show > (Kwanhoon gallery, Seoul)
Group Exhibitions
2021 Focus London art fair: Focus on colours of life (Fitzrovia / Saatchi Gallery, London)
2020 Light, Vibration, Burst sound (Gallery gaga, Seoul)
BAMA 9th Busan Annual Market of Art (BEXCO, Busan)
PLAS - Contemporary Art Show 2020 (Coex, Seoul)
Roman of Art fair (Foreheal hotel, Seoul)
9 colors (Gallery gaga, Seoul)
Potion of love (Gallery conseil)
2019 Love & Thanks (Gallery gaga, Seoul)
Seoul Art Show 2019 (Coex, Seoul)
Gwangyang Art Auction 2019 (Gwangyang Art center, Gwangyang)
PLAS - Contemporary Art Show 2019 (Coex, Seoul)
5 colors (Gallery gaga, Seoul)
2018 Art Busan International Art Fair (Bexco Exhibition Center, Busan)
PLAS - Contemporary Art Show 2018 (Coex, Seoul)

(Espace de paul, GaPyeong)
2017 Asia Contemporary Art Show (Hong Kong Conrad Hotel, Hong Kong)
2016 Jeju International Art Fair JIAF - The origin (Jeju Civic Center)
2015 Jeju International Art Fair JIAF - Rising-Again (Jeju Civic Center)
2014 New York Artexpo (Pier 94, NY)
AAF Hampstead fair 2014 (Hampstead, London)
‘Human Balance’ (Able fine art NY, NY)
Baltimore Summer Antiques Show (Baltimore Convention Center, Baltimore)
2013 The Artist of Gallery Able 1st (Able Fine art NY, Seoul)
Daegu Art Fair (Exhibition Convention Center, Daegu)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 (F1 Pit Building, Singapore)
2012 Commemorative Exhibition for the 20th Anniversary of South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Galaxy Gallery, Beijing, China)
2011 "Attainment (化成) through Suwon-Hwaseong (水原-華城)" Invitational Project Exhibition (Korea gallery, Seoul)
2010 庚寅年 White Tiger Year Message Exhibition (Hyundai Department Store, U-PLEX, Seoul)
Landscape of Human and the City (Young Art gallery, Seoul)
Window to Korean Art and Culture (India, Nepal)
14th Korean Art Contest for Unification (Seoul)
Top Korean Artist Selection Contest & Beautiful Calendar (Gallery Gac, Seoul)
2009 Beautiful Encounters (Global Village Gallery, Seoul)
Art Library Campaign (Mapo Borough office)
2009 Selected Korean Artists Exhibition (Seoul Museum of Art, Seoul)
2008 ‘Alive’ (Hanseo Gallery, Seoul)
Expansion of Form (Yegajok Gallery, Seoul)
Suwon Water Resources: Invitational Exhibition (K-water Gallery, Suwon)
Nostalgia (Lotte Gallery, Anyang)
First! (Gowoon Art Museum, Suwon)
Awards
2010 14th Korean Art Contest for Unification - Special Selection (Seoul)
2009 1st Korean Selected Artist Exhibition (Art and Criticism)

최금파 Choi, Geum Pa
수상경력
1992년 공무원 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금상수상
1993년 공무원 미술대전 초대작가 출품
2001년 한국 수채화 공모전 입선
2003년 전국 교원. 교직원 미술대전 우수상
2004년 제4회 전국미소사진 공모전 금상수상
개인전
2002 제1회 개인전. 그 곳에 내가 있었네. (단성갤러리. 서울)
제2회 개인전. 미로 (Howe Street 갤러리, 캐나다 벤쿠버)
2004 제3회 개인전. 춤과 사랑전.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12 제4회 개인전. 그 안에 내가 있었네. (경인미술관.서울)
2014 제5회 개인전. 새로운 나를 꿈꾸다.  (is 갤러리.서울)
2015 제6회 개인전. 또 다른 나를 찾아서. (토포하우스. 서울)
2016 제7회 개인전. 나를 만나다. 나를 보다.  (M 갤러리)
2017 제8회 개인전. Where am I going now ? (토포하우스. 서울)
2017 제9회 개인전. 내가 그립다.(갤러리1898)
2018 제10회 개인전. 또 다른 나의 존재.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9 제11회 개인전. 몸짓 너머의 몸짓 (인사아트센터. 서울)
그룹전
그룹전 다수
1997년-2003년 초미연전

2000년 미방전
2002년-2003년 청영회 사진전
2013-2018년 소공동사람들전
2014-2016년 드로잉B1전
2016년 핑크호텔아트페어
2018년 상해아트페어
2020년 조형아트서울, 로망호텔아트페어, 9인 9색전, 빛, 진동, 파열음전

Choi, Geum Pa.
Award-winning career
Gold Prize in Western Painting at the 1992 Civil Service Art Exhibition
The 1993 Civil Service Art Competition was
presented as the first artist.
Winner of the 2001 Korea Watercolor Contest
Teachers across the country in 2003. Teacher's Art Competition Excellence Award
2004 4th National Smile Photo Contest Gold Prize winner
Individual exhibition
2002 1st Individual Exhibition (Sanseong Gallery)
2nd Howe Street Gallery, Canada

오옥랑  Oh Ok Rang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개인전3회 부천시청내 아트센터, 부천시청역광장갤러리, 목동 아트센터.

2005~2021. 구로잉벌로전 구로미술협회전 및 구룹전 다수
2017. 안산국제아트페어부스전 (안산예술의전당)
2018. 수원미술전시관 석사 청구전 Pictorial Sense of Pile of house
2018. 제1회 인물전 (신사동 에코락갤러리)
2018. Asia hotel art fair seoul(그랜드 인콘티넨탈 호텔 삼성동)
2018. Hong kong Asia Contemporary art Show
2019. 목동 아트문화센타 갤러리초대전
2020, 2021,가온갤러리 기획전(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020. 사랑의묘약전 인사동 갤러리 콩세유
2021. 목동 아트문화센타 나누고싶은 이야기 6인전
         현 구로미술협회 회원, 그림동아리 다색회 회장

Art Department, Western Painting Department, Graduate School of Arts, Kyonggi University
3rd solo exhibition Bucheon City Hall Art Center, Bucheon City Hall Station Square Gallery, Mokdong Art Center.
2005-2021. Guro Arts Association Exhibition and Guruup Exhibition in Guroingbeolojeon
2017. Ansan International Art Fair Booth Exhibition (Ansan Arts Center)
2018. Suwon Art Exhibition Master's Billing Exhibition Pictorial Sense of File of House
2018. First Person Exhibition (Sinsa-dong Eco-Lock Gallery)
2018. Asia hotel art fair Seoul (Grand Continental Hotel Samsung-dong)
2018. Hong kong Asia Contemporary art Show
2019. Mokdong Art Culture Center Gallery Invitation
2020, 2021 Gaon Gallery Special Exhibition (Incheon Student Education and Culture Center)
2020. Love Myo Pharmaceutical Exhibition Insa-dong Gallery Kong Se-yu
2021. Mokdong Art Culture Center. Story of 6 people I want to share.
Current Guro Art Association member, chairman of the painting club Multicolor Society.

추 경 Choo Kyung 이력서
부산 동아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파리 8대학 조형미술학과 석사
파리 1대학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동아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강사역임
개인전-22회 (서울, 부산, 가평, 파리, 베를린, 상하이)
2021 “나는 대한민국 작가다” (남송미술관)
2019 “생의 불꽃으로” ( 동아대 석당미술관 부산 )
2016 “관계의 숲-Blue“ (설미재미술관 가평)
2012 ”바람으로 형상화한 자연“ (정동갤러리 서울)
2008 “Wind Flower” (NARANA Gallery, Sanghai )
2007 “Wind Flower” (가나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3 ”설 중 화“ 포스코미술관 (서울)
2002 갤러리 라메르 멀티 (부산)
2001 ”자연중에서“ 현대 아트갤러리 (서울)
1998 ”색즉시공“ 영동 예맥화랑 (서울)
1996 청화랑 (서울)
1995 ”추경 근작전“ 갤러리 메이 (서울)
1992 진아트센터 (서울)
1990 갤러리 지니스(부산)
1990 ”Le Passage“ 진화랑 (서울 )
1989 ”오늘의 시각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1989 Gallery ROHO (Berlin Germany)
1988 Korea Cultural Center (Paris Fance)
1972 고전화랑 (부산)
1971 제1회 개인전 서울신탁은행 화랑 (부산)
국제전
2020, 06 BIENALE WYNWOOD First Eirst Edition (MIAMI , U.S.A)
2009 한국 예술; 과거 현재 미래 (벤쿠버 에버그린 문화센터)
2007 2004 서울국제 아트 페어 (MANIF) (예술의 전당)
2004 한국 국제 아트 페어 (코엑스 다도갤러리)
2002 Gallery Forum 초대 한국 교류전 (독일)
1994 94 중한영춘 회화연전(북경 국제미술관)
1993 대전EXPO기념 국제교류전(공기전)
1992 TOKYO ART EXPO 1992 (동경 하루미 무역센터, 진화랑)
1990 SALON INTERNATIONAL DES BAUX-ARTS (그랑빨레, 파리)
1990 19회 SALON CAMARET (카마레트, 프랑스)
1989 MONTE-CARLO 국제 대상전 (모나코)
1989 SALON DE MAI (그랑빨레, 파리)
1988 SALON DE REALITES NOUVELLES (그랑빨레, 파리)
1987 SALON DE MAI (그랑빨레, 파리)
1986 SALON DE AUTOMNE (그랑빨레, 파리)
1985 한국 현대 미술전 (뚜르즈, 프랑스)
1983 한국 현대 미술전 (ITEZA화랑, 경도)
1974 한국 현대 미술전 (SIGNUM화랑, 경도)
1972 한일 현대작가 교류전 (SHIZUOKA, 일본) 외 50여회
국내전
2020 ”20 이산“ 전 (도화헌갤러리, 전남,고흥)외 다수

주요 작품소장처
서울 시립미술관
동아대석당미술관
포스코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부산시립미술관
진아트센터, 포스코건설(주), 포스데이터(주)
한국도시발전 연구원, 한국종합경제연구원,
가평군청, 가평경찰서,
야베스(주), 청평수력발전소
- 현재 -
주소: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454-38
E.Mail: choo5018@naver.com
H.P: 010-5246-7555

 CHOO KYUNG
1947 Born in Busan Korea
1971 Graduated from Fine Arts, Dong-A University (Busan Korea)
1985 Reside in Paris France
1987 Master of Fine Arts, Paris VIII University (France)
1989 D. E. A. of Arts History, Paris I University (France)
1991 Return to Seoul Korea
1991-93 Part time lecturer at Fine Art of Dong-a University
1999 Stay in Seolak-myun, Gapyung-gun Gyeonggi-do, Korea
Solo Exhibition 22th (Seoul, Busan, Gapyung , Paris, Berlin, Shanghai)
2021 I am korean Artist- choo.kyung (Namson Art Museum)
2019 Seokdang Art museum (Dong-A University, Busan)
2016 Seolmijae Art Museum (Gapyung)
2012 Jungdong Gallery (Seoul)
2011 Seolmijae Art Museum (Gapyung)
2008 NARANA Gallery (Sanghai)
2007 Gana Insa Art center (Seoul)
2003 POSCO Art Museum (Seoul)
2002 Gallery La Mer, Melti (Pusan)
2001 Hyundai Art Gallery (Pusan)
Seolmijae Art Museum (Gapyung)
1998 Gallery Ye-Maek (Seoul)
1996 Gallery Chung (Seoul)
1995 Gallery May (seoul)
1992 Jean Art center (Seoul)
1990 Gallery Zenith (Pusan)
Jean Art Gallery (Seoul)
1989 Gallery ROHO (Berlin Germany)
Cho-Sun Ilbo Art Museum (Seoul)
1988 Korea Cultural Center (Paris Fance)
1972 Gallery Go-Jun (Pusan)
1971 Gallery Seoul Bank (Pusan)
International Group Exhibition
2009 Korean Art; Past Present Future (Vancouver Evergreen Culture Center)
2007 MANIF Seoul Invitational Art fair (Seoul Art center)
2006 Goyang Art fair (Ilsan Lake Gallery)
Exhibition of “Seoul Methods” Group (Insa Art Plaza)
2005 Exhibition to day of Korea Art (Namsong Art Museum)
2004 Korea Invitational Art fair(Seoul COEX indian hall)
MANIF Seoul Invitational Art fair (Seoul Art center)
2002 Gallerie Forum Invitational exchange for Korean & German Art (Germany)
1994 Exhibition of Interchange Artists Korea, China (Beijing)
1993 3rd Daejeon Expo Communication (Seoul, Busan, Daejeon)
1992 Tokyo Art Expo 1992, Tokyo International Trade Center, Harumi (Jean Art Gallery)
1991-71 Exhibition of Group Hyuk (Busan Korea)
1990 Salon des Societe International des Beaux-Arts (Paris France)
1990 19th Salon de Camaret (Camaret France)
1989 Salon de Mai (Grand Palais, Paris France)
1989 Prix International d`art Contemporain de Monte-Carlo (Monaco)
1988 Salon des Realites Nouvelles (Grand Palais, Paris France)
1987 Salon de Mai (Grande Palais, Paris France)
1986 Salon de Automne (Grande Palais, Paris France)
1985 Korean Contemporary Exhibition (Toulouse, France)
1983 Korean Contemporary Exhibition (ITEZA Gallery, Kyoto, Japan)
1974 Korean Contemporary Exhibition (SIGNUM Gallery, Kyuto, Japan)
1972 Change Exhibition Contemporary Artists Korea, Japan (Shizuoka, Japan)
National Group Exhibition
2018 Exhibition of Gyeonggi Contemporary Art (Yangpyeong Art Museum)
 and many others.

Studio 721-15, Shinchun-ri, Seolak-myun, Gapyung-gun, Gyeonggi-do, Korea
Cel : 82-10-5246-7555
E-mail : choo5018@hanmail.net
Public collections
SEMA Art Museum (seoul korea)
Seokdang Art Museum(Busan)
POSCO Art Museum (seoul korea), Jean Art center, Korean Art Bank,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Ansan Korea)
Pusan Museum of Modern Art (pusan Korea)
POSCCO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td. (seoul korea)
A Foundation Korea Total Economic Institute (seoul korea)
Korea Urban Development Institute (seoul korea)
Posdata Co. (seoul korea), Gapyung county (Gyeonggi-Do)
Gapyung Police station (Gyeonggi-Do)
Yabes Co. (Pusan Korea)
Cheongpyeong hydroelectric power plant (Cheongpyeo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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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38, Yumyeong-ro, Seora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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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J 갤러리는 2018년에 처음 아트페어 에 참여하면서 갤러리로 소개되었다.  작품과 작가의 역량은 있지만 갤러리에 소속되어있지 않은 작가들과 의기투합하여,전시 및 아트페어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 첼시에 위치한 갤러리를 통해서 마이애미 스콥아트페어에 작가를 연결 시켜 진행하였고 기획 하에 홍콩 아트쇼에 뉴욕 첼시에 위치한 갤러리와 작가를 연결하여 참여 시키기도 하였다. 세계 미술계는 무척 크며 또한 다양하다. 작가들을 해외로 연결 시켜 작가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활동하기를 바라며, 그에 맞는 기회를 계속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PHJ 갤러리의 설립 목적이다.

PHJ Gallery was first introduced as an art fair in 2018. The exhibition and art fair are held in conjunction with artists who have the ability of works and artists but do not belong to the gallery. The artist was linked to the Miami Scope Art Fair through a gallery in Chelsea, New York, and the artist was also linked to a gallery in Chelsea, New York, to participate in the Hong Kong Art Show. The world art world is very large and diverse. The purpose of PHJ Gallery is to connect writers abroad and to continue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writers in the wider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