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물리적으로는 땅 위에 존재 하지만,
인생은 땅 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바다 위에 존재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바다는 예측이 불가 한 혼돈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도 예측 불가 하기 때문에 더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바다를 건너가며, 혼돈과 맞서는 사공의 얼굴을 표현하였다.
Although we are physically on earth,
I think that life is like being on the sea, not on the land.
Because the sea is a symbol of unpredictable chaos.
Since our lives are also unpredictable, isn't it possible to live with more hope?
Crossing the sea, it expresses the face of a sailor who confronts chaos.